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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6번 무소속 최대원 국회의원 후보 ‘선거유세’

-가난했지만 포기하지 않아 다행이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3일
ⓒ 김천내일신문
무소속 최대원 국회의원 후보는 공식 선거 둘 째 날 아침에 직지교사거리에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시민들께 아침 인사를 하면서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스파밸리 사거리를 지나는 출근길 시민들은 최대원 후보에게 손짓을 보내면서 환호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최 후보는 시민의 안전 운전에 혹시나 방해가 될까 조심스런 손짓을 보내면서 따뜻한 운동을 펼쳤다.

ⓒ 김천내일신문
이어 최대원 국회의원 후보는 부인과 자녀 최봉준군과 함께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배식봉사활동을 펼쳤다. 최 후보는 배식 봉사를 하면서 “그동안 시민들께 받은 사랑과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길은 봉사와 헌신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최 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차별 없는 포용적 복지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선거기간에 시민들을 많이 만나서 좋은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하고, 지역 장애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도 함께 전했다.

이어 매목경로당과 대신동 노인정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큰 절로 인사를 드리고, “지난 15년간의 정치적 행보는 정치에 대한 환멸도 느끼지만, 가난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연세대학교 석사과정까지 주경야독 공부했다. 그리고 한 푼도 없었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경제적으로 성공했다”면서 “모든 것이 어르신들의 큰 가르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무소속 최대원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과거를 어르신들께 말씀드리면서 눈시울을 적셨으며, 한분 한분 악수를 나누고 손을 잡으면서 잘 모시겠다는 인사를 했다. 이에 어르신들은 “이번에는 꼭 당선하라”응원과 지지에 “꼭 당선되어서 지금의 경제를 일으킨 어르신들께 보답하겠다”는 약속으로 하트를 선물했다.

퇴근시간에는 시민탑에서 시민들께 인사를 드리고, 지나가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또 어떤 시민들은 최대원 후보자의 선거노래에 맞추어서 함께 율동을 펼치는 등 선거운동이 시민과 함께 펼치는 축제의 분위기가 되었다.

저녁시간에는 최대원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은 산&들 산악회와 평화남산협의회, 우리동네학습관, 두레교실, 탁구교실 회원 150여명이 찾아 쉴 새 없이 유세활동을 마치고 들어온 최대원 후보를 환호하면서 지지선언과 함께 당선을 기원했다.

이에 최대원 후보는 “뜨거운 지지에 감사드린다. 바깥열기 못지않게 이곳이 더 뜨겁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돈 한 푼 없이 중학교를 졸업하고, 가정 형편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하지 못하고, 대구서 중국집 자장면 배달을 하면서 동기생들이 학교에 가는 것이 정말 너무 부러웠다”고 지난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최 후보는 이어 “오늘 지지자들의 성원과 격려는 지난 그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지지자들의 힘을 받아서 더 파이팅 넘치게 선거운동을 하겠다”라면서 지지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오래도록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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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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