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전망대] 김천시민의 주권행사는 지역발전의 이정표
-내일 신문 발행인 최도철-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07일
 |  | | | ⓒ 김천내일신문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김천시민 한 표의 주권행사가 김천건설에 주요한 좌표가 그어 질것이며 이에 경북도지사,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기초의원 선출직 후보자 인품과 능력 평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薺家 治國平天下)” 유교의 사서삼경에 중 대학에 나오는 말이다. 시내 거리마다 후보자별 득표활동의 자태들은 청소를 하는 후보, 자전거를 타는 후보, 담요를 깔고 큰절을 하는 등 현수막도 지지각각의 한 표를 위해 애절하게 호소하고 있다. 최근 자천타천으로 출마를 하는 일부 후보자들의 신상을 분석해보면은 예전의 후보자들과의 이념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 지방의회 민선 초기 출마자들은 전문성과 자질문제 등 의정활동은 시민을 위하고, 지역민을 위한 신뢰성을 가진 무보수 봉사자들이었다. 지난 민선4대 이후 일들을 생각해 보면 김천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진정성, 전문성, 투명성이 있는 후보자들이 과연 몇몇 후보자가 있었느냐를 따져 봐야한다는 것이다. 후보자들은 한 표를 얻기 위해 뜨거운 아스팔트위에서 온갖 구애활동을 통해 시의회로 입성을 하여 여러 분야의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시민과 지역민들과의 약속이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다면 그 구애활동은 시민과 지역민을 기만하는 자기살기 위한 행위로밖에 간주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후보자들은 먹고 살기위한 자신들의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귀중한 주민의 한 표를 이용해서는 안 될 것이다. 특히 지역구별로 민원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대부분 많은 예산이 집행되어야한다. 숙원사업과 민원해결은 마땅히 해결책을 찾는 것이 맞다. 그러나 집행부(김천시청) 정책에 어긋나는 선심성 예산집행은 근절되어야한다. 시민의 귀중한 세금으로 자신들의 사익을 챙기려하는 폐단은 다시 한 번 강력하게 근절되어 마땅하다. 선심성 예산을 집행 할 경우 집행부 담당부서장과 직원들의 고충은 형언할 수 없는 상황을 초래 할뿐만 아니라 사후 책임론까지 펼쳐지는 악순환만 거듭된다. 또 집행부 직원들의 자리이동을 들먹이며 갑질의 횡포가 재연되기도 한 적이 있다. 큰절을 한다고 자전거를 탄다는 등으로 지역민의 한 표를 구걸하고 애원하는 후보자들의 자태에 동정표를 던지지 말고 냉정을 찾아 엄중하고 정확한 신상분석이 필요 할 때다. 이것이 바로 김천 행복도시 건설에 디딤돌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07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9,342 |
|
오늘 방문자 수 : 48,300 |
|
총 방문자 수 : 54,587,315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