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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생활체육 복싱교실의 메달 사냥
- 2018 경상북도교육감배복싱대회 및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성과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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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증산초등학교(교장임희국)는 2018경상북도교육감배복싱대회 겸 제99회 전국체육대회 2차 선발대회에 참가하여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양하였다. 금메달: -46Kg 손지영, -50Kg 전사랑, -60Kg 추형록 은메달: -38Kg 백인서, -46Kg 오지승, -54Kg 임현우 동메달: -38Kg 백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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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이번 대회는 2018.6.8. ~ 6.10.(3일간) 문경중학교체육관에서 초중고, 대학, 일반부 선수가(생활체육포함 141명) 참가하여 열띤 경연의 장이 펼쳐졌다.
증산초등학교는 2018학년도 3월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방과후 생활체육교실(지도교사 김기원)에서 매주 1시간씩 복싱, 승마, 배드민턴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하고 있다. 그동안 생활체육교실에서 쌓은 실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경상북도교육감배복싱대회에 7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50Kg 경기에 참가한 전사랑 학생은 “TV에서만 보던 복싱이라는 운동을 직접해보니 생각보다 안전하고 재미있었어요. 운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더욱 친해지고 힘든 일도 잘 참고 견디게 된 것 같아요. 이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교장선생님과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60Kg 경기에 참여한 추형록 학부형은 “복싱경기에 참여하지 못할까봐 감기에 걸린 것도 숨길 정도로 아이들이 복싱수업을 좋아해요. 복싱이 위험한 운동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엄마입장에서 걱정했었는데 이제는 안전하고 건강한 운동이라고 생각이 바뀌었어요.”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임희국 교장은 “올해부터 실시한 방과후 생활 체육활동이 학교폭력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대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워주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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