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인권경찰로 거듭나는 경찰’
– 청렴동아리와 함께하는 ‘행복실천 인권체험 활동’ 실시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22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에서는 6월‘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민족의 혼과 역사의 숨결이 깃든 현장 견학을 통해서, 인권 탄압의 역사적 아픔을 되새기고, 인권경찰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 하고져 현장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 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서 주관한 이번 체험활동은, 지난 6월21일 경찰서 청렴동아리 회원, 행정관 및 주무관 등 함께‘인권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에는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독립기념관’에서 문화해설사의 일제강점기 인권탄압의 참혹했던 상황 등 전해 듣고, 가슴아픈 역사 속에서, 그 시련을 극복 ․ 발전해 나아가는 우리 겨레의 참모습을 통해서‘인권의 중요성’과‘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충북 청주시에 위치해 있는 대통령의 별장이었던 남대’에서, 다함께 산책로를 거닐며 일상의 업무는 잠시 잊고, 명상하며 힐링하는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김우락 김천경찰서장은 직원들에게 이번 체험활동에 앞서, 공직자로써 인권탄압의 역사적 현장을 체험을 통해서, 언제나 국민에게 친절․봉사하고‘인권을 수호하는 김천경찰’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또한 김천경찰서가 작년도 도내 경찰서 치안고객만족도 평가 1위를 달성하는 등 내부 직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좋은 만큼, 올해에도 이러한 좋은 직장분위기가 계속 이어져 직원들이 만족하는 직장이 되어야, 시민에게도 친절을 베풀수 있는 법이라며,‘자율적인 직장문화 정착’에 혼신의 힘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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