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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새마을협의회, 풀베기 등 환경정비 구슬땀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5일
ⓒ 김천내일신문
대신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호, 부녀회장 이영숙)는 회원 30명과 6월 23일 묘광마을 및 감문통로 등 주요 도로변 일대 풀베기 작업과 더불어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회원들은 새벽부터 마을과 도로변을 돌아다니며 예초기로 도로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힘썼다.

대신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호, 부녀회장 이영숙)는 “최근 풀이 많이 자라고 통행자들이 버린 쓰레기가 많았으나, 회원들이 힘을 모아 작업하여 깨끗해진 환경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대신동장(김영우)은 농사일 등 생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적극 동참하여 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도로변 불법 쓰레기 투척의 시민의식이 아쉽지만 점차 개선되리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대신동의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하여 다함께 노력하자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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