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장협김천시지회 “한땀, 한땀, 뜨개질교실” 종강
- 풍요로운 결실, 아름다운 작품, 열정을 담다 !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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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희만)는 지난 6월 28일 오전 지회 회의실에서 여성장애인 수강생 및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땀 한땀 뜨개질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이번 뜨개질교실은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에서 실시하는 2018년 경북여성장애인아카데미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을 만드는 손뜨개』 임재분 대표가 강사로 재능 기부하여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실시하였다. 뜨개질을 통해 바람직한 여가활동을 함으로써 정신적, 신체적 즐거움을 느끼며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 등 생활의 활력을 주고 삶의 만족도와 자존감을 향상시켜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수강생 B모(여, 69세, 뇌병변3급) 씨는 “뇌졸중으로 장애를 입어 손이 떨리고 컵을 쥐어도 잘 잡지 못해 떨어트렸으며 정신도 오락가락 했으나 뜨개질교실에 참가하여 한땀 한땀 뜨개질을 하고나서 부터는 손 떨림도 없어지고 정신도 맑아졌을 뿐만 아니라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으며 건강이 매우 증진되었습니다. 뜨개질교실 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협회와 임재분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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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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