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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우리도 할 수 있어요.

-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교육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실시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02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농소초등학교(교장 오재만)는 6월 29일(금) 김천소방서 119 안전센터와 협조하여 5,6학년 90여명에게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응급처치교육은 미래세대 주역인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심폐소생술의 반복적인 실습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심폐소생술의 순서와 방법을 익혀 가족과 친구, 주위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의 기회를 가졌다.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응급처치 요령, 안전수칙, 심폐소생술 등을 몸으로 직접 재연하고 체험함으로써 생활 속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즉시 119신고 및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이번 교육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이 심폐소생술 및 안전교육을 받아두면 우리 사회가 보다 더 안전하고 이타적 사랑을 실천하는 살기 좋은 사회가 됨을 알게 되었다.

실습 시간에는 10조로 나뉘어서 각 조별 실습도우미 선생님의 개인지도를 받으며 심폐소생술을 몸에 익히고, 또한 조별 실습 우수학생을 조원들이 직접 뽑아 교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연이어 실시하였다. 조원들의 응원 속에 조별 대표 학생은 강당 앞에 마련된 심폐소생술 대회에 참여하였고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의 우수학생을 선정하였다. 심폐소생술 대회에 참여한 조별 대표의 시범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도 파악하고 심폐소생술을 한 번 더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5학년 2반 여학생들은 조 대표의 실습 인형에 가슴압박이 잘 되지 않자 너무나 안타까워하며 6학년 때에 더 열심히 배워서 심폐소생술 선수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보여 큰 호응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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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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