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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이제 김천시정은 현장에서 시민중심으로

-집중호우 대비 산단조성현장 점검-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06일
ⓒ 김천내일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이『사고 없는 안전도시 구현』에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시장은 7월 6일 어모면 소재 일반산업단지 조성현장을 찾았다. 제7호 태풍‘쁘라삐룬’은 다행히 우리시를 비껴갔지만, 연일 내리는 비와 언제 발생할지 모른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취임 초부터 긴장을 늦추지 않고 고삐를 죄는 형국이다.

김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간략한 현황보고를 청취하고, 현장관계자와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대비태세를 주문한 뒤 현장점검에 들어갔다. 특히,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일반산업단지 3단계 건설 현장은 우리시가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일자리 창출의 상징적인 의미가 큰 곳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김충섭 시장은“자연재난은 항상 철저히 대비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은 취임 전날인 7월 1일(일)에도 제7호 태풍‘쁘라삐룬’의 북상 소식이 알려 지면서『김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고 재난 취약지역의 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이날 김시장은 우리시 발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율곡동을 방문하여 혁신도시에 안착한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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