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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해진 조마면

-새마을협의회 도로변 제초작업으로 경관개선-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0일
ⓒ 김천내일신문
조마면에서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쾌적한 환경조성과 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해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감천면과 경계인 용삼교에서부터 조마면 신곡리까지 제초작업을 위해 조마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회원 30여명이 작업 구간을 나눠 도로변의 시들은 금계국과 웃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오히려 시원해서 일하기 더욱 좋다며, 항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앞장서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몸소 보여줬다.

박종근 조마면새마을지도자회장은 대파 파종과 자두수확 등 바쁜 시기임에도 연도변 제초작업에 힘써준 회원들에게 고맙고 아름답고 쾌적한 살기 좋은 조마면을 위해 앞장서자는 말을 전했다.

윤장원 조마면장은“농번기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제초작업에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면관내 환경개선과 차량 안전운행을 위해 도로변 환경정비에 더욱 힘쓰겠다.”하였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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