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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폭염장기화에 따른 노면 살수 추진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24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연일 40℃에 육박하는 폭염으로 인해 7월 24일부터 폭염특보가 종료되는 8월까지 시가지 등 주민 통행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복사열 저감을 위한 도로 살수차를 추가로 투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따라 무더위를 식히고 시민들의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도로유지 보수용으로 자체 보유하고 있는 15t덤프(3대)에 살수 장지를 설치해 24일부터 폭염특보 해제시까지 시내 주요 간선도로 3개노선 21㎞에 살수작업을 실시한다.
작업은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전10~오후5시까지 2~3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노면 살수작업에 따라 도로노면 변형 방지와 교통사고 예방, 도상의 대기 온도를 낮추는데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당분간 비소식이 없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폭염특보 해제시까지 지속적으로 노면 살수 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로 및 보행환경을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거듭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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