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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의장 김천내일신문 창간 4주년 축사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02일
 |  | | | ⓒ 김천내일신문 | 시민과 함께 지역의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공유하며 김천의 내일을 열어가는 신문, 내일신문이 창간 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지방 언론사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15만 김천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소통을 위해 늘 한결같은 신념과 열정으로 애쓰시는 최도철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 언론은 그 지역 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소식들을 왜곡과 편향됨이 없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의 변화와 여론을 선도하는 구심점이 되고 있습니다. 내일신문 역시 항상 소신있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서 우리 지역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자치단체 및 의회와 더불어 지역의 미래를 열어가는 동반자로써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하게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매진해 주시길 바랍니다.
지난 7월 3일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 속에 제8대 김천시의회가 개원했습니다. 힘차게 출범한 제8대 김천시의회는 시민의 눈높이를 맞추는 의회, 변화와 혁신의 의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의정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히 참여하며 여론을 형성하는 데 있어 시민의 눈과 귀가 되는 언론의 역할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김천시의회가 항상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정 활동을 펼치고 김천 미래와 시민 복리를 위해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내일신문이 중간에서 공정한 가교의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시민의 알 권리와 정보를 소중히 생각하는 내일신문의 창간 4주년을 거듭 축하하며,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무궁한 발전을 거듭하길 기원합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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