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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농악단 “한바탕 신명나게 놀아보세.”

-빗내농악 경연대회를 향한 열정이 뜨겁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
ⓒ 김천내일신문
제6회 빗내 농악 페스티벌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곡동 농악단(단장 김종철)이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곡동 농악단은 김종철 단장을 중심으로 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 주민센터 농악교실에서 저녁 늦은 시간까지 회원 스스로 모여 빗내 농악을 배우며 기량을 닦아 왔다

회원 대부분이 낮에는 본업에 종사를 하며 바쁘고 지친 몸인데도 밤 늦게 까지 빗내 농악 경연대회 연습에 열중해왔으며, 9월 부터는 다수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회원 전원이 참가한 가운데 대회 연습이 한창이다

한편, 대곡동의 명예를 위해 힘을 쏟고 있는 농악단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김영식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에서 돌아가며 간식을 지원하고 있어 훈훈한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박복순 농악단 총무는 “신명나게 연습을 하고 나면 온몸이 땀으로 젖어 힘이 들지만 대곡동 기관단체장님들의 물심양면 따뜻한 격려에 힘이 솟는다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도춘회 대곡동장은 “대회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는 농악단원들과 단원들을 잘 이끌어 주시는 류현수 강사님 그리고 연습현장을 직접 찾아 위문해 주시는 기관단체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빗내 농악에 대한 단원들의 열정이 정말 뜨겁고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 연습해 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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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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