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단체

깨끗하고 안전한 어모면 만들기에 새벽부터 구슬땀!

- 어모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제초작업 실시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7일
ⓒ 김천내일신문
어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재명, 부녀회장 주영화)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어모면을 만들기 위하여 5일 새벽 6시부터 모여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협의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고장의 맑고 밝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하여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작업을 하였다. 한편, 부녀회에서는 그간 모아놓은 농약 공병을 수거하고 새벽부터 일찍 작업하는 지도자들에게 손수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면서 새마을단체가 단결하고 화합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재명, 주영화 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말끔히 정리된 어모면 주요 도로를 보니 매우 뿌듯하며 앞으로도 어모면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앞장서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박정일 어모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단결된 모습으로 봉사를 실천하여 보다 살기 좋은 어모면을 만드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김천내일신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07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7,081
오늘 방문자 수 : 30,304
총 방문자 수 : 54,626,400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