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면 새마을 한가위 쾌적한 귀성길 조성
새벽을 여는 힘찬 예초기 소리! 연도변 환경정비에 소중한 땀방울!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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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기섭, 부녀회장 천명희)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하여 감천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1일 이른 새벽부터 28명의 회원들이 국도59호선외 10개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연도변 환경정비에 두 팔을 걷고 나섰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국도59호선외 10개소 12km에 이르는 구간에 풀베기 작업을 시작으로 도로변 및 마을진입로, 소공원 및 쉼터를 말끔히 정비하여 귀성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이기섭)과 부녀회장(천명희)은 “바쁜 농사일을 마다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정신으로 연도변 환경정비를 해 주신 새마을 가족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깨끗한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8월에도 각 마을의 버스승강장 25개소 내․외부청소 및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등 주민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협동하고 단결하는 새마을정신을 꾸준히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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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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