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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연도변 제초작업은 잔치집 분위기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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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항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승태,부녀회장 박외선)는 지난 10일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를 실시하였다.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회원 40여명이 참석하여 이른 아침부터 괘방령에서 면사무소 등 관내 일원 도로변에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대항면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면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

대항면새마을부녀회에서는 면사무소에서 아침을 준비하여 연도변 제초작업에 수고하는 새마을지도자에게 제공하여 잔치집 같은 분위기 였다.
새마을지도자들은 힘든 연도변 제초작업을 하는 동안에 마을과 우리면을 찿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이미지와 다시 찿고 싶은 대항면을 만들고자 함박 웃음이 가득하였다.

특히,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은 제초작업을하는 대항면새마을협의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깜짝방문하여 “새마을협의회원 때문에 대항면이 화합하고 발전되는 것 같다며”격려하였다.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직지사와 등산객이 많이 방문하는 바람재와 과거급제를 하기 위해 걸었던 괘방령 고개를 중심으로 도로변에 무성히 자란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다시 찿고 싶은 대항면, 마음까지도 깨끗한 대항면 만들기에 주력하였다.

대항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풀베기작업에 하면서 아름다운 대항면 만들기에 동참하여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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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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