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대하는 감문 새마을의 자세
- 감문새마을협의회 하반기 연도변 풀베기작업 실시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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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지난 18일 오전 6시부터 감문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강인희)회원 47명은 문무와 배시내 각 2곳을 시작점으로 관내 주요도로변 풀베기를 실시하였다.
오늘 풀베기 작업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새마을회원들이 적극 동참하여 계획보다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또한 임영식 김천시 새마을회장 이하 정광일 박종말 회장도 이른 아침 직접 감문을 찾아 파이팅을 외치며 격려해 주셨다.
어제도 작업도구와 간식을 준비하느라 바빴던 박갑용, 강인희 새마을 회장은 “불과 며칠전에 황악예술체험촌 일대에 풀베기를 했는데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또 예초기를 둘러메고 나와 다들 힘드실텐데 밝은 얼굴로 나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남은 새마을 행사에도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새벽부터 함께 직접 예초기를 둘러메고 풀베기 작업을 도운 이동형 감문면장은 “어렵고 힘들 때 그 사람의 진가를 알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역시 힘든 풀베기 작업에서 새마을회원들의 품격이 아름답게 드러났다. 존재만으로도 든든하고 기대되는 감문 새마을 회원분들, 오늘도 관내환경정비를 믿고 맡길테니 끝까지 함께해주시고 안전하게 마무리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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