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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백두대간 난함산 기슭에 대규모 친환경 마을 탄생

-현장설명회 9월 29, 30일 양일간 신축공사현장사무실 개최 예정-
-농림축산식품부의 신규마을조성사업 친환경마을로 조성-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20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어모면 은기리 난함산(733m)기슭 중턱 대 자연속에 자리하고 있는 친환경 “숨쉬는 마을” (그린스마트빌리지)94 세대가 조성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린 스마트빌리지마을정비조합이 경북 김천지역 대 자연속에 조성하는 그린 스마트빌리지 신규마을조성사업 친환경 명품마을로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농어촌 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조성하여 도시민의 농촌 마을 주거유입을 촉진함으로써 대 자연 농촌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마을은 김천시 어모면 도암리 산 75-1번지 일원(11만4천m²)에 94세대 대규모로 건립되는 친환경 전원주택 단지이다.
이 마을조성은 2012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의 신규마을조성사업으로 추진되어 경상북도로부터 마을정비구역과 경상북도 유일의 취락지구로 지정되었다. 취락지구로 지정되어 건폐율이 높아지고 각종 규제가 완화되어 마을조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그린 스마트빌리지는 현재 기반조성을 완료하고 주택신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그린스마트빌리지는 친환경소재인 황토벽돌과 라돈처리방식의 기초공사, 볏짚보드를 사용한 주택을 제공하며, 지열과 태양열, 태양광 에너지를 사용하는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사업 여유롭고 쾌적한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풍요롭고 건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할 숨 쉬는 마을로 조성 될 예정이다.
그린스마트빌리지는 KTX 김천구미역, 김천시청, 김천혁신도시, 동 김천인터체인지 등 차량으로 5~1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친환경 건축자재, 에너지 시범마을로 쾌적한 삶의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간 공동체마을 형성하고 마을의 지속적인 유지·발전계획으로 도농복합도시 김천 지역의 랜드 마크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그린 스마트빌리지마을정비조합은 숨쉬는 마을에 관심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해 친환경 전원주택 시공을 직접 현장에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현장설명회를 9월 29, 30일 양일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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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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