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할배의 날 유교의 고장 안동에서
- 경로 효친사상 드높이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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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지난 27일에는 ‘할매할배의 날’ 제정 의미를 돌아보고 아이부터 청년, 노년층까지 가족 모두가 행복한 경상북도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제4회 ‘할매할배의 날’ 기념식이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있었다.
이번 행사에 김천시에서는 할매할배와 손자녀 3대가 함께 기념식에 참석하고, 안동의 유교랜드를 관람하였다.
유교랜드는 안동문화관광단지의 핵심시설로서 한국정신문화의 뿌리인 유교문화를 중심으로 한 테마파크형 체험센터로, 가족들이 어려운 유교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특히 소년선비촌의 전시체험관에서는 각자의 성씨를 입력해보고 성씨의 유래와 시조 등을 찾아보고, 할매할배가 어디에 사셨는지, 우리 선조들 중에는 어떤 훌륭한 인물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우리가족 호칭 등을 한 눈에 확인 해 보는 조부모, 부모, 아이 3대가 함께 체험 할 수 있어 유교의 근본사상인 충효와 예절을 통해 경로효친사상을 드높였다.
참여자 이00씨는 “할매할배의 날 기념식에 참여하면서 도청에 가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손자녀들과 같이 안동 유교랜드에 와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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