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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야간단속 실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8년 11월 23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올해 8월 15일부터 시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으로 생활쓰레기 배출일을 변경하면서 기존에 매주 수요일에만 배출할 수 있던 재활용품들을 매주 일~목요일로 폭넓게 변경하였다.

최근 지좌동에서는 주거지역이 많아지면서 쓰레기 불법 투기량이 늘어나고 있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11월부터 야간 단속반 4개조를 편성하여 불시에 야간 단속을 하고 있으며, 적발된 자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단속과 병행하여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배출시간준수, 종량제봉투 사용, 대형폐기물 적정배출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이충기 지좌동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지좌동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가 없어질 때까지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다.” 라고 말하면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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