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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체육회, 제2의 도약을 꿈꾸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6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봉산면 체육회(회장 백종환)의 2018년도 성공적인 사업추진 성과 및 2019년도 새로운 출발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봉산면 체육회에는 올해 1월 이사회 회의를 시초로 각종 사업 및 예산 계획을 수립하고 부회장, 이사, 고문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지난 10월 제6회 빗내농악 페스티벌에서는 시연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봉산면 농악단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수 있었다. 농번기 철로 농악단원 모집부터 연습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농악단원 격려 및 연습지원을 아끼지 않은 체육회의 활약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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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8.10.19일 개최된 봉산면민 화합 한마당 잔치에서는 주민들이 스스로 동참하고 후원할 수 있도록 체육회에서 적극 홍보하고 주민들을 이끌어 500여명이 참여하는 봉산면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종합장사시설 문제 등으로 흩어졌던 민심을 아우르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

지난 19일 정기총회에서는 4년간 체육회장을 맡아온 백종환 회장의 임기가 올해로 종료되면서 차기 체육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였다.
차기 체육회장인 예지리 박정오씨는 다년간 봉산면 새마을지도자, 이장 등을 역임하며 각종 사회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면민들로부터 기대가 큰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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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2019년도에는 시민체전이 있는 해로 봉산면체육회에서는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에 걸맞는 주민과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체육회를 만들어 김천시 최고면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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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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