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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제일병원 황금돼지의해 첫 쌍둥이 탄생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02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제일병원 분만 산부인과에서 지난 1월2일 새벽1:25분경 (아빠 : 최성훈 34살 엄마 : 이미연 31살) 기해년 황금돼지의해 처음으로 세상을 알리며 쌍둥이 공주가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성훈씨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가운데 셋째, 넷째가 출생했으며 산후조리에 있는 중이다.
태명은 “반짝반짝” 두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건강하고 착하게 잘 커달라는 것과 좀 더 여유 있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새해소망을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병원을 방문해 2019 기해년 김천에서 첫 탄생을 축하하며 특히 두 아이 출산으로 부모들에게 새해는 황금돼지의해를 맞이하여 소원성취하기를 기원하며 온정의 격려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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