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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수영장 2019년 상반기 내 개방 예정

김천혁신도시 정주여건 확충의 물꼬를 트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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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와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2019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국도로공사 수영장 개방을 위한 실무협의를 완료하고 기능 복원공사를 추진 중이다.

혁신도시로 이전 당시 일부 조성된 수영장 시설은 별관 4층에 위치하며 총면적 2,000㎡로 성인풀 25m, 6레인과 유아를 위한 별도의 유아풀 80㎡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한국도로공사 수영장 개방은 지금까지는 탁구장으로 사용해오던 시설을 본래 용도로 복원하여 개방해달라는 지역주민들의 요청에 부응하고, 정부의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 정책에 동참하는 한편,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혁신도시의 조기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그동안 김천시가 꾸준히 협의해온 노력 끝에 맺은 결실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수영장 기능 복원공사를 완료하는 3월경 시범운영 후 상반기 내 정식개방을 계획하고 있으며, 김천시와 한국도로공사 간 수영장 운영비 분담방안 및 운영방법에 대해 수영장 개방 시기에 맞추어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한국도로공사 수영장 개방과 더불어 119안전센터, 김천경찰서 등 혁신도시 안전을 책임질 시설뿐만 아니라 향후 건립될 복합혁신센터 등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확충과 함께 혁신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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