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주택 피해목 제거 사업 시행
사고 없는 안전도시 만들기 대덕에서 앞장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1월 23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대덕면(면장 김종철)에서는 주택 주위에 자리하여 폭설, 강풍 등에 의한 재난사고 발생의 우려가 있는 주택 피해목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사업은 대덕면 연화리에 있는 노거수를 제거한 사업으로, 나무가 고사함에 따라 뿌리에서부터 갈라짐 현상을 보이기 시작하자 그간 주택과 경계를 하고 있는 주민들의 불안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하지만, 수백년동안 마을을 지켜온 나무로 그간 주민들과 오랜 세월을 함께하다 보니 나무를 제거하는데 대한 반대의견도 있었다.
이에, 대덕면에서는 고사목의 현재 위험상황을 마을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설명하고 주변을 지날 경우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무엇보다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면서 신속하게 노거수를 제거한 것이다.
한편 김종철 대덕면장은 “주민의 안전보다 우선하는 사안은 있을 수 없다.”며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구현에 대덕면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1월 23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00,916 |
|
오늘 방문자 수 : 6,728 |
|
총 방문자 수 : 60,591,222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