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愛 주소 갖기」지례면 이장들이 앞장선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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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지례면(면장 도규익)은 지난 23일 ‘김천 愛 주소 갖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월 정기이장회의와 더불어 개최된 이날 행사는 15만 인구 달성을 김천시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지례면을 포함한 김천시 인구증가에 대해 지례면 이장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앞장서겠다는 취지에서 개최 되었다.
문호곤 지례면 이장회장은 “15만 인구 달성은 김천시민의 자존심이다. 김천시를 위한 애향심은 김천시에 주소를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지례면과 김천시에 주소를 가지는데 이장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도규익 지례면장은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에 지례면 이장협의회에서 앞장을 서줘서 감사하다. 15만 인구 달성에 지례면이 모범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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