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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내농악 Together 하면 Happy 해요

감문농악단도 함께하는 Happy together 운동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 김천내일신문
2월 12일 오후 7시, 감문면(감문면장 김윤수) 농악단은 찾아가는 빗내농악교실수업을 하기에 앞서 「김천愛주소갖기」 및 「Happy together」운동에 대해 설명을 듣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논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농악강습이 감문면 농악단원들의 자발적인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매사에 적극적인 단원들이 이번 김천시 운동에도 깊은 애향심을 갖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김석태 감문농악단장은 “농악단원들이 일상생활에서 7가지 과제를 실천한다면 올해 시 승격 70주년에 걸맞는 김천시의 품격이 완성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울러 여러분은 오늘 여기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벌써 하나의 과제를 해내고 있는 것이다” 라고 말하며 「Happy together」운동 실천을 독려했다.

한편, 류현수 선생님이 지도하는 이 수업은 주 2회(월,화) 3시간씩 감문면사무소 2층에서 진행되며 감문농악단원 이외에도 농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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