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주소는 꼭 사시는 곳에 두세요!
부항면 경로당 방문 새해인사 및 김천주소 당위성 설명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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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항면(면장 정한열)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부항면 기관단체장 등과 함께 경로당, 마을회관 26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게 새해인사를 드리고 김천주소를 갖는 것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은 월곡리를 시작으로 10개의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뵙고 새해인사를 드렸으며, 김천시 주소를 갖는 것의 당위성과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정한열 부항면장은 “우리 면은 귀농귀촌인구 외에는 뾰족한 인구증가 요인이 없어 현재의 인구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자식들의 세금혜택, 의료보험 문제 등으로 김천에 살면서 주소를 타지에 옮기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인구가 늘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항상 확인할 수 있도록 김천시 주소 관련 안내문을 모든 경로당과 마을회관에 부착하였다.
부항면은 앞으로 거주 미전입자 파악, 은퇴자 귀농귀촌 유도 등 인구증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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