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모면 관내기업체 인구전입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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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어모면(면장 김영우)은 지난 2월 11일부터 관내 60여 기업체와 학교(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를 순회하며 기업체관계자를 만나 인구전입에 대한 홍보와 기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광폭행보를 시작하였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지난 2월 11일에 어모면 남산리 499소재 도시락업체 (주)대정(대표이사 정동희)방문을 시작으로 (주)예은식품, 대우 하이원샤시, 영진화학, 영진하우징 등 기업체실무자 및 대표를 번갈아 면담하고 김천시 인구전입의 각종혜택과 주소미전입 직원들에 대한 김천시 주소전입에 대하여 협조를 구하고 기업의 애로사항과 문제점도 파악하였다. 아울러, 어모면은 기업체방문에 앞서 어모면장 명의로 관내 60여 기업체에 서한문 발송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인구증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담은 협조서한문을 보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어모면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등을 통해 어모면 주소 갖기 캠페인과 HAPPY TOGETHER(친절, 질서, 청결운동)운동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어모면 주소 갖기에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때 까지 기업체와 지역단체를 통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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