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적전산도면 정비사업 추진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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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2022년까지 총 20억을 투입하여 4개년 계획으로 김천시 전체에 대한 지적전산도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5억원의 예산을 우선 투입하여 농소면, 남면, 어모면, 감천면을 대상으로 지적‧임야도면의 오류를 10월말까지 정비완료 할 예정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지적전산도면 정비사업은 1910년 일제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면으로 축척‧도곽 간의 이격 및 중첩 등 오류와 2004년 종이도면을 전산화하는 과정에서 생긴 필지 간 오류 등 많은 문제점이 발견됨에 따라 이번에 추진하게 됐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지적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적전산도면 정비사업을 시행해 토지경계를 둘러싼 이웃간 경계분쟁 등 각종민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지적공부 관리와 올바른 시민 재산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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