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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접수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2월 19일
ⓒ 김천내일신문
어모면(면장 김영우)은 18일 한국SMT(주) 기업체를 방문하여‘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반’을 운영하였다. 한국SMT(주)는 인쇄회로기판을 생산하고, 직원이 200여명이 되는 우량기업으로 여건상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워 전입신고를 미루어 온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전입신고반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찾아가는 전입신고는 기업체의 점심시간을 이용해 식사하러 오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입지원장려금 등 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입혜택을 알리고, 현장에서 직접 전입신고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영우 어모면장은 “인구감소는 지방의 거의 모든 지자체가 맞닥뜨린 절박한 현실이지만, 한국SMT(주)를 시작으로 관내 기업체와 시설에 찾아가는 현장전입 신고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단 1명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라도 필사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어모면은 지난달 산업단지 내 기업체와 관내 기관·단체, 복지시설 등에 어모면장 명의 전입협조 서한문을 발송하였고, 매일 면장외 직원 2명이 현장방문을 통해 실거주 미전입자의 전입독려를 하는 등 15만 인구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방법으로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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