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사랑, 아포읍 노인회에 맡기세요!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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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포 노인회는 지난 22일 회의를 위해 모였다. 아포읍엔 40개의 경로당이 있고 회원이 1400여명에 이르는 큰 단체이자, 평소 아포읍 행사와 김천시에서 추진 중인 여러 일들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 서 주시는 열정적인 단체이다. 노인회는 회의에 앞서 김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과 「Happy together 운동」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덕희 부읍장은 「Happy together 운동」은 김천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2022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의 시민의식운동임을 설명 드리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인회가 앞장 서 주실 것을 부탁드렸으며 무엇보다 현재 노인회에 등록되어 있으면서 주소가 아포에 있지 않은 분이 있다면 꼭 전입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 드렸다. 아포노인회 강선오 회장님은" 이 두가지 운동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활동할 것을 결의하였으며 각 경로당 회장님들은 노인회에 등록되어 있으며 전입신고가 되어있지 않은 회원들을 꼭 독려하여 실거주 미전입자를 한명도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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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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