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 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회의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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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포 전역을 누비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포 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1월에 있었던 반찬 나눔을 정산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위하여 아포읍사무소에 모였다. 회의 시작 전 김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과 「Happy together 운동」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아포읍은 이 두 가지 운동을 공무원들만 하는 것이 아닌 범시민적인 운동이 될 수 있도록 읍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Happy together 운동」은 김천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2022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의 시민의식운동이다. 유주희 주무관은 「Happy together 운동」의 7대 실천목표를 회의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설명하고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렸다. 더불어 복지혜택이 닿기 힘든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봉사를 실천하시는 보장협의체에 김천에 주소를 두고 인구유지를 위한 노력 또한 고장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알리며 김천에 거주하고 계시지만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분을 만나면 꼭 전입독려 해주실 것을 촉구했다. 아포 보장협의체 이성근 회장은 "이 두 가지 운동에 대해 잘 이해하고 앞으로도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며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과 「Happy together 운동」을 함께하여 더 행복한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아포 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씀 하셨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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