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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사는건 이렇게 사는거죠

감문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쓰레기 수거작업 실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3월 08일
ⓒ 김천내일신문
감문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박영혜)회원 20명은 지난 3월 7일 관내 성촌리 외현천 일원에서 감문면직원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관내 주요하천을 돌며 총 80포대(50ℓ용)를 수거하였고, 바르게 살기 운동에 Happy together 청결운동을 결합함으로써 봉사활동을 통해 시정활동에 동참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박영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감문지회장은 “농촌의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인 쓰레기 무단투기는 개개인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비롯된다. 우리단체가 그 변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경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김윤수 감문면장은 “오늘 쓰레기 수거활동이 관내 주민들의 의식개선에 선한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감문만들기에 적극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회원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날 환경정화 활동 후 감문면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 회원들과 감문면 직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Happy together」운동에 동참할 것을 홍보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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