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공공기관, 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처 운영
율곡동, 인사이동이 있는 공공기관 중점 방문 현장 전입신고 접수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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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율곡동 주민센터(동장 신장호)는 3월 8일부터 22일까지(11시~13시) 직원 이동이 많은 점심시간에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서 ‘찾아가는 현장 전입신고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전입신고접수는 한국전력기술(주), 한국교통안전공단,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이전 공공기관 중 최근 인사이동이 있거나 신규직원이 배치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8일에는 한국전력기술(주)에 방문하여 4건의 전입신고를 현장에서 접수하였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을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함께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최근, 김천시 인구가 줄어드는 이유 중 하나가 이전 공공기관의 인사이동으로 인해 타 지역으로 전출 가는 직원들에 비해 전입 오는 직원들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김천시에서 근무하는 직원께서는 꼭 김천시로 주소이전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율곡동 주민센터는 지난 2월에 이전공공기관에 방문하여 22건의 전입신고를 접수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현장 전입신고접수처’를 운영할 계획이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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