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김천시, 저출산 대책 보다 강력 추진

분만 산부인과 및 공공산후조리원 조속한 설치 노력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3월 19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분만 산부인과 및 공공산후조리원의 빠른 설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의 면담에서 김천의료원 출산시설(분만실 운영 및 산후조리원 건립)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 결과 경상북도 추경에 예산에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체적인 확답을 받았다.

이에 김천시보건소에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실무부서인 보건정책과를 방문하여 복지건강국장에게 김천의 현황과 분만 산부인과 및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당위성을 다시 한 번 더 설명하는 등 실무적인 협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출산에 따른 시민의 불안감 해소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보호를 위해 “분만 산부인과 및 공공산후조리원이 하루 빨리 설치 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검토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3월 19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53,653
오늘 방문자 수 : 21,484
총 방문자 수 : 54,968,565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