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발전을 앞당길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적극 펼쳐
정보기획과‘시민정보화 교육생’대상, 맨투맨식 현장중심 활동 전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3월 20일
|
 |
|
| ⓒ 김천내일신문 |
| 김천시 정보기획과에서는 19일~20일 양일간에 걸쳐 시민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관내 컴퓨터학원(중앙, 인델컴퓨터학원)을 방문하여‘김천愛 주소갖기운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은 시민정보화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맨투맨식 활동으로 전개하여 시민들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여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무엇보다 인구는 지역의 존립기반이며 예산편성이나 정부의 교부금결정 또는 각종 정책결정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가족, 주위 친지 중 주소이전 없이 거주하고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김천시로 전입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영애 정보기획과장은 “지역발전의 근간이 되는 인구증가가 앞으로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되는 만큼 민관이 협력해서 추진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시민정보화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
|
| ⓒ 김천내일신문 |
|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3월 20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특집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53,653 |
|
오늘 방문자 수 : 16,396 |
|
총 방문자 수 : 54,963,477 |
|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