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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새마을협의회, 참여로 조성한 감자밭

휴경지 활용한 감자 밭 조성작업에 구슬땀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3월 22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봉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에서는 3월 22일 단체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휴경지 2,000㎡에 감자밭 조성 작업을 완료했다.

이른 아침 신암리 황악예술촌에 모인 회원 40여명은 우선 트랙터를 이용하여 경작지를 정리하고 비료를 뿌렸으며, 골골마다 비닐을 씌운 후 씨감자 3 스를 정성스레 심었다. 이렇게 휴경지 경작을 통해 생산된 감자는 6월에 수확하여 독거노인과 결손가정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박희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갑자기 꽃샘추위가 찾아와 추웠을 텐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회원여러분들의 참여로 봉산면 감자밭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으며,

이날 함께한 조수만 봉산면장은 “새마을협의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에 감사드리고 2019년에도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여 더욱 화합하고 협력하는 봉산면이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봉산면새마을협의회에서는 휴경지 경작작업 뿐 아니라 각종 사업을 추진하여 해마다 연말이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연탄,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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