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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주소갖기가 지역 사랑의 시작입니다

기술지원과 국립종자원 기관 대상 김천愛 주소갖기운동 전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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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술지원과(과장 김영욱)는 율곡동주민센터(동장 신장호)와 함께지난 3월 22일 국립종자원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김천愛 주소갖기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점심 시간을 활용하여 이전기관 직원 이동이 많은 식당주변을 거점으로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을 유도하였다. 기술지원과에서 추진하는 행복도시 텃밭운영, 4월 자두꽃 축제 등 이전기관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하여 김천 전입에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은 인구 15만 회복을 위해‘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함께 2019년,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하는 시정과제 중 하나이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인구증가를 위해 전입지원금, 출산장려금, 귀농정착지원 등 분야별 인구정책을 시행중에 있다. 또한 직지사 무료입장, 수영장 이용료 할인, 부항댐 짚와이어 요금 할인 등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시설 이용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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