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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야간 산불 감시를 통한 happy together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6일
ⓒ 김천내일신문
감문면(면장 김윤수)는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3~4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산불 야간 기동순찰·대응팀을 운영하여 속수무책인 야간 산불을 사전에 예방 하고 유사시 조기진화를 위하여 야간 순찰조를 운영하여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문면에서는 3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감시원 6명과 감문면 직원13명 총 19명 5개조를 편성하여 산불취약시간대인 18시부터 21시까지 산불예방홍보, 소각계도, 음성적·불법적 소각 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미 감문면은 지난해 11월부터 2월까지 산림연접지역에 15ha의 인화물질 제거, 김천시 최초 안심소각제(농업부산물 소각 사전신고제, 노약자·고령자를 위한 공동⦁대리 소각제) 및 산불초기긴급대응반, 산불감시원 근무시간 조정을 통한 유연근무제, 산불발생시 직원개인별 임무부여제 등을 시행하여‘산불 없는 happy together 푸른감문 만들기'를 위하여 주·야간 구분 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감문면 김윤수 면장은 “야간 산불은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지 못할 경우 장비와 인력투입에 한계가 있어 완전 진화시까지 엄청난 산림재산 피해가 나는 만큼 직원과 감시원 모두가 happy together한 저녁을 위하여 감시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도철 기자 / che7844@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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