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면 운남1리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작업실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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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양개량제는 농지의 산성화를 막고 땅심을 높여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에 도움을 준다. 3년 주기로 규산, 석회, 패화석을 공급하고 있으나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미처 살포를 다하지 못하고 방치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남면 운남1리(종상)마을은 이장(강헌)과 새마을 지도자(강선규)을 중심으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을 구성해 주민들이 경작하는 전체 논 40필지 6 ha에 규산1,600포를 공동 살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박규영 남면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운영은 농촌의 인력난도 해소하고 미살포 물량도 최소화 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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