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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새마을협의회, 희망의 러브하우스 선물

부거리마을 소외계층 방문, 사랑의 집 고쳐주기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4월 01일
ⓒ 김천내일신문
김천시 대신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호, 부녀회장 이영숙)는 지난 3월 29일 회원 30여명과 함께 관내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소외된 계층을 위하여 깨끗하게 내부 도배를 실시하고, 노후된 장판과 씽크대를 교체하고, 오래된 전선을 안전하게 설비하였으며,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등 빈틈없이 집 내·외부를 수리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군호·이영숙 회장은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되며, 우리 회원들이 이렇게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봉사활동을 실천하면서 세상에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홍연 대신동장님도 현장을 찾아 “우리 대신동새마을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타의 모범이 되도록 우리동을 빛내주셔서 정말 흐뭇하다.”며 격려해 주셨다.

대신동 새마을협의회는 이외에도 사랑의 김장나누기사업, 사랑의 강정나누기사업, 국토대청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새마을 회원들의 재능 기부를 적극적으로 발굴, 활용하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연중 활동 계획을 세워 추진 중에 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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