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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행복화분」을 통한 쓰레기 불법투기 억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4월 01일
ⓒ 김천내일신문
지좌동(동장 김영기)은 지난 3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더불어 클린지좌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행복화분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그동안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막기 위해 홍보현수막, 경고문, 게시판 등을 설치했음에도, 투기와 수거가 반복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주요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 10여 곳 중 두 지역에 팬지꽃 300본을 심어 행복화분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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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된 화분은 현재 지역담당 통장과 주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물주기 등 관리에 나섰고, 관련 공무원이 주기적으로 관리·감독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은 “그동안 쓰레기 문제로 항상 골칫거리였는데, 화분조성을 통해 주변 환경이 쾌적해지고 집을 오갈 때 마다 화분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고 하였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행복화분 설치를 통해 도심미관이 좋아지고, 주민들 스스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립하여 선진시민의식을 갖추도록 유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앞으로 행복화분을 확대해나가 클린지좌동을 실현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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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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