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새마을협의회, 특단의 조치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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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조마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는 새 봄을 맞아 4월 15일 회원 30여명이 모여 관내 폐비닐수집장의 영농폐비닐 분리작업을 실시했다.
비닐하우스 등 논밭에서 발생된 영농폐비닐이 흙, 돌 등 이물질들이 제거되지 않고 재질과 색상별로 분리되지 않은 채 무단 투기되어 마을폐비닐수집장에 방치되어 있어 미관저해는 물론 환경오염 유발에 따른 특단의 조치로 조마면 새마을협의회가 나섰다.
특히, 환경개선을 위해 이루어진 이번 대청소는 조마면 새마을협의회의 자율적인 참여와 단결된 모습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모범을 보여주었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주민들이 나서서 폐비닐수집장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조마면을 찾는 외지인에게 친환경적인 농촌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영농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깨끗한 조마면 만들기에 동참해 준 조마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하며,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과 함께 폐기물 불법소각 및 투기방지, 분리배출 요령 등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깨끗한 조마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만전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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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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