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동부녀회 첫 발을 내딛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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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시 율곡동 주민센터(동장 신장호)에서 지난 3월 출범시킨 율곡동부녀회가 4월 16일 첫 임시총회를 가졌다.
율곡동부녀회는 이날 임시총회에서 부녀회 활성화를 위해 창립회의 때 만든 회칙을 개정하였다. 개정된 회칙은 행정 통‧반이 아닌 아파트단위로 결성되어 있는 율곡동부녀회의 특성을 고려해서 임원구성 및 임기 등에 관한 사항을 일부 변경하였고, 회비납부에 대한 사항을 추가로 명시하였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신장호 율곡동장은 시정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특히‘김천愛주소갖기운동’에 적극동참하고‘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이 실생활에서 반드시 실천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어렵게 결성된 단체이니 만큼, 김천시와 율곡동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단체로 발돔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서현 율곡동 부녀회장은 “현재, 율곡동 부녀회 회원은 34명이며, 앞으로 각 아파트별로 모집공고를 통해 회원을 늘리고, 하반기에는 부녀회 친목도모 및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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