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불법 투기 난무지역 ’ 화단 설치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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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마면 (면장 김재천)은 조마면민의 밀집지역인 강곡리내 불법쓰레기장을 철거하고 화단을 설치했다.
조마면의 이 같은 조치는 면소재지에서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가 난무하고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은데 따른 것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강곡리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아침이면 어김없이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 더미에 ‘심한 악취에 길 걷기가 힘들 정도’라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또한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는 병원균 전염에 대한 우려가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기도 하였다.
이에 조마면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고자 야간에 조를 짜 순찰을 하는 등 수고를 이어왔지만 이를 비웃둣 쓰레기 불법 투기는 계속 되어서 비위생적이고 지저분한 상황이 이어져 조마면은 참을 만큼 참았다는 입장이다.
이에, 조마면은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곳에 화단을 설치하고, 인근 주민에게 안내문을 나눠주며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알리는 등, 또 방범 카메라를 설치해 무단투기하는 사람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화단이 설치된 곳은 거리가 청결하게 유지되는 등 효과가 나타났다. 이에 주민들은 늦었지만 ‘매우 적절한 조치’라며 환영의 뜻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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