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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부곡초, 1학기 교내 배드민턴 대회 성황리에 마쳐
불꽃 스매싱으로 꿈 키우는 김천부곡 꿈동이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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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내일신문 |
| 김천부곡초등학교(교장 김경숙)는 ‘불꽃 스매싱, 꿈을 향해 쏘다’라는 기치 아래,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1학기 교내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였다.
4월 29일, 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1~2학년은 셔틀콕 발사 로봇에서 발사한 셔틀콕을 네트 위로 넘기는 불꽃 스매싱 왕대결을, 3~6학년은 학년별 남복․여복 두 부문으로 나누어환상의 복식조라는 영예를 차지하기 위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학년별 경기를 요일별로 나누어 진행한 이번 대회는 101명의 참가 선수 이외에도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많은 학생이 참석하여 교내 배드민턴 대회가 학교 전체의 큰 잔치로 자리 잡았음을 실감케 했다.
개막식 행사에서 김경숙 교장선생님은 “이번 대회에는 2018학년도 대회보다 더 많은 학생이 참가하여 그 열기가 더욱 뜨겁습니다. 학교 교기인 배드민턴 경기에 친구와 함께 참가하여 땀 흘려 운동하고, 힘찬 스매싱으로‘공부, 성적’과 같은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하여 주기 바랍니다.”라며 대회 운영의 취지와 바람을 나타내었다.
6학년 여복 부문에서 우승의 영예를 차지한 김모 학생도 “작년에는 예선 탈락을 해서 이번에는 친구와 열심히 연습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되어 기쁩니다. 정말 배드민턴이 좋아졌어요.”라고 우승의 기쁨을 표했다.
한편,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의 목적이 학생들의 자율적인 체육 활동 활성화와 활기찬 학교 분위기 조성에 있는 바, 본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계획·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배드민턴과 수영을 교기로 운영함으로써 엘리트 선수 육성과 해당 종목 저변 확대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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