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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방치폐기물 원천 차단

폐기물재활용업체 경북도청과 함께 지도점검 실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7월 02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달말 폐기물재활용업체에 대하여 경북도청, 성주군청이 참여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방치폐기물의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김천시 관내에는 총 72개의 폐기물재활용업체가 운영 중에 있고 그 중 무작위로 추출한 12개 업체에 대하여 지도 점검하였다.

주요 점검사항은 수집한 폐기물 방치여부, 재활용시설 적정 운영상태, 폐기물처리업자 준수사항 등을 집중 점검하여 2개 업체를 적발하였고, 위반경중에 따라 형사고발과 함께 영업정지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하게 처분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폐기물재활용업계의 건전한 사업 활동을 이끌어 나가고, 관내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여 방치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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