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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제초작업 실시

조마면, 도로 위 안전을 지킵니다.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 김천내일신문
조마면(면장 김재천)에서는 7월 4일과 5일 차량의 안전운행과 관내 경관개선을 위해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조마와 지례의 경계인 신곡리에서부터 조마와 감천의 경계인 용삼교까지의 도로변 제초작업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근, 부녀회장 이윤옥) 회원 30여명이 작업 구간을 나눠 차량 운행을 방해하는 잡목과 관내 경관을 해치는 시들은 금계국, 웃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임에도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참여하여 항상 지역과 주민을 위해 앞장서는 Happy together 운동에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줬다.

박종근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도로변 제초작업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맙고 더욱더 말끔한 조마면을 위해 앞장서자는 말을 전했다.

또한, 김재천 조마면장은 “ 구름 한 점 없는 땡볕아래에서 제초작업에 힘써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작업 시 가장 중요한 안전에 유의해주시고, 조마면 또한 관내 환경 개선과 차량 안전운행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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