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임직원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임직원 안전체험교육 및 소방합동훈련 전개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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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은 지난 3일과 5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와 수련원에서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 대응 훈련은 평소 청소년수련활동으로 수련원을 찾는 청소년들이 많은 만큼 안전한 수련활동과 임직원의 안전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되었다.
지난 3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는 가상의 지하철 상황에서 연기와 어둠 속을 탈출해 보는 지하철 안전체험과 화재, 풍수해, 지진, 산악사고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난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생활안전체험, 화재 시 화재 진압과 완강기를 이용한 대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위기대응체험, 심폐소생술 등을 학습할 수 있는 응급처치 등 실습 및 체험 위주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5일에는 김천소방서 아포 119안전센터와의 소방합동훈련을 통해 화재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역할, 소화기․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진압, 입소객 대피요령 등 실전대응역량을 제고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정만복 원장은 “이번 임직원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면서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만큼 전국 최고의 안전한 수련원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2년 개원한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김천시 아포읍 대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평균 8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그 동안 대통령 표창, 우수청소년시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우수운영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으며,「2018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 수등급’시설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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