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종합

농업용 폐비닐 집하장의 Happy together 변신

감문면 폐비닐 집하장 시설개보수를 통한 청결시설 완성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7월 10일
ⓒ 김천내일신문
감문면(면장 김윤수)에서는 7월 9일(화), 우리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던 농업용 폐비닐 집하장을 대대적으로 보수하였다.

지난 1년간 감문면은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농업용 폐비닐 집하장을 지속적으로 관리 및 정비를 했다.

ⓒ 김천내일신문
각 마을 폐비닐 집하장은 무분별한 생활쓰레기의 무단투기와 영농폐비닐의 관리부재로 환경적으로나 미관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감문면 단체회원 및 각 마을 주민 300여명이 대대적으로 투입되어 1차적으로 쓰레기와 폐비닐을 분리수거 하였고, 이후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 참여로 마을의 가장 더러운 공간이었던 곳인 집하장이 가장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신하게 된 것이다.

김윤수 감문면장은“현장의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변신한 감문면 폐비닐 집하장은 앞으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Happy together 감문을 만드는데 선도적 시설로써,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 추진 중인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드는데 첫걸음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우리 어릴 적, 가재와 버들치가 사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김천내일신문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입력 : 2019년 07월 10일
- Copyrights ⓒ김천내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동영상
기획/특집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6,989
오늘 방문자 수 : 23,034
총 방문자 수 : 55,264,876
상호: 김천내일신문 /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4길 6 / 발행인·편집인 : 최도철,한진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도철
mail: che7844@daum.net / Tel: 054-435-2216 / Fax : 054-435-221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22/ 등록일 : 2014.6.16
Copyright ⓒ 김천내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