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ether 청결, Happy 감문
감문면,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
김천내일신문 기자 / che7844@daum.net 입력 : 2019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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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문면(감문면장 김윤수)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 운동」에 동참하고자 쓰레기 불법 투기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종량제봉투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쓰레기 불법소각 등의 여부가 집중 점검 대상으로 상반기부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정비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적극적 방안으로 각 마을마다 쓰레기 취약지인 폐비닐 집하장에 CCTV를 설치하고 있으며, 그 결과 쓰레기를 불법으로 투기한 자를 적발하여 폐기물 관리법 8조 1항에 따라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도 즉각 부과하고 있다. 최근 17일 오후에도 감문면 은림리 폐비닐 집하장에 쓰레기를 불법으로 버린 대상자를 찾아 어김없이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윤수 감문면장은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정기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쓰레기 종량제봉투 생활화 및 재활용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올바른 쓰레기 처리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근절은 행정기관노력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동참의식과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에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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